두산, 임원 10명 승진·전보 인사

입력 2007-03-18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태순 (주)두산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두산은 각 계열사 이사회 결의에 따라 강 부회장을 포함해 두산메카텍(주) 김영식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10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대부분 영업, 마케팅 보다는 전략·기획·재무 등 관리부문에 있던 사람들로 전략 및 재무부분 강화를 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다음은 인사자 명단이다.

■승진 6명

□ ㈜두산 (4명)

(대표이사 사장 → 대표이사 부회장) ▲강태순

(상무 → 전무) ▲정민철 ▲김영목

(부장 → 상무) ▲김정기

□두산메카텍㈜ (2명)

(전무 → 대표이사 부사장) ▲김영식

(상무 → 전무) ▲윤영호

■전보 4명

□㈜렉스콘 대표이사 부사장 ▲김준덕(前 두산건설 부사장)

□두산건설 대표이사 부사장 ▲채희수(前 ㈜렉스콘 부사장)

□㈜두산 부사장 ▲이태희(前 두산건설 부사장)

□SRS KOREA 상무 ▲이병구(前 ㈜두산 상무)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9,000
    • +4.02%
    • 이더리움
    • 3,191,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76%
    • 리플
    • 2,103
    • +3.85%
    • 솔라나
    • 133,700
    • +5.11%
    • 에이다
    • 408
    • +6.2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5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92%
    • 체인링크
    • 13,900
    • +5.54%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