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소속사 측 “그룹명 원펀치 그대로 이어갈 것”…펀치의 향후 행보는?

입력 2015-09-21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힙합듀오 원펀치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힙합듀오 원펀치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힙합듀오 원펀치의 멤버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가운데, 펀치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투데이에 “원은 빠졌지만 그룹명 원펀치는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펀치의 행보에 대해 “펀치는 지금도 연습실에 하루도 빠짐없이 나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조만간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래퍼 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원은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 수준급 랩실력으로 당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원과 편치는 올해 초 듀오로 데뷔해 ‘돌려놔’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62,000
    • -0.22%
    • 이더리움
    • 3,44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86%
    • 리플
    • 2,251
    • +0.36%
    • 솔라나
    • 139,200
    • -0.36%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4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