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래퍼 원 YG 소속된 것 맞다”…당분간은 연습생 신분

입력 2015-09-21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퍼 원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래퍼 원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래퍼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투데이에 “래퍼 원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발표 시기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데뷔를 위해 연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연습생 신분”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D-Business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원은 YG와 3자 계약을 통해서 이뤄졌으며 YG는 원과 관련한 전속 계약 권리를 그대로 넘겨받게 됐다.

한편, 원은 올해 초 듀오 원펀치로 데뷔해 ‘돌려놔’로 활동했다. 또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도 수준급 랩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6,000
    • -0.02%
    • 이더리움
    • 2,63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57%
    • 리플
    • 1,710
    • -1.21%
    • 솔라나
    • 111,300
    • +0.18%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500
    • +1.21%
    • 스텔라루멘
    • 318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60
    • +0.25%
    • 샌드박스
    • 85.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