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래퍼 원 YG 소속된 것 맞다”…당분간은 연습생 신분

입력 2015-09-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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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원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래퍼 원 (출처=원펀치 공식 트위터 )

래퍼 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투데이에 “래퍼 원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앨범 발표 시기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데뷔를 위해 연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연습생 신분”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D-Business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원은 YG와 3자 계약을 통해서 이뤄졌으며 YG는 원과 관련한 전속 계약 권리를 그대로 넘겨받게 됐다.

한편, 원은 올해 초 듀오 원펀치로 데뷔해 ‘돌려놔’로 활동했다. 또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서도 수준급 랩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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