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청년희망펀드에 매달 월급 10% 기부 동참키로

입력 2015-09-1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황교안 국무총리가 청년 희망펀드 기부에 동참키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18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청년희망펀드에 일시금 1000만원을, 그후 매달 월급에서 10%(약 13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 총리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 간담회를 열어 펀드 조성과 활용 방안, 그리고 펀드를 관리할 '청년희망재단'(가칭) 설립 계획 등을 공개했다.

황 총리는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사회지도층을 비롯해 공직과 민간도 펀드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청년 희망펀드가 청년에게 희망을 주고 사회 통합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한 청년희망펀드 조성을 제안한 데 이어 펀드에 일시금으로 2000만원과 매달 월급의 20%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2,000
    • -0.13%
    • 이더리움
    • 3,44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53
    • +0.4%
    • 솔라나
    • 139,200
    • -0.43%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