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추석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입력 2015-09-17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성렬 상무(왼쪽 세 번째)가 국회의원 김희국 의원(오른쪽 세번째)과 함께  대구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자비의 집’ 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변성렬 상무(왼쪽 세 번째)가 국회의원 김희국 의원(오른쪽 세번째)과 함께 대구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자비의 집’ 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23개 지사가 참여하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아동․노인 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지의 130여개 기관에 쌀 3150포(1포 10kg)을 전달하는 것으로 매년 설과 추석에 사랑의 쌀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지난 16일 대구광역시 남구 ‘희망의 집’과 중구 남산동 ‘자비의 집’에 기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 23개 지사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기부된 쌀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감정원은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의 주택을 개․보수 하는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지원, 설.추석 맞이 ‘사랑의 쌀 나눔’등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본사 1층에 지역 주민을 위한 쉼터인 'KAB 열린 북카페'를 오픈해 운영해 오고 있다.

변성렬 한국감정원 상무는 “한국감정원은 전국의 23개 지사를 둔 기관으로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34,000
    • -0.22%
    • 이더리움
    • 3,45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
    • 리플
    • 2,122
    • -0.24%
    • 솔라나
    • 128,000
    • -0.3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99
    • +2.04%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72%
    • 체인링크
    • 13,770
    • -1.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