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류현경, 과거 방송서 파격 연기 "가슴을 덥썩"

입력 2015-09-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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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류현경, 과거 방송서 파격 연기 "가슴을 덥썩"

(출처=Mnet 더러버)
(출처=Mnet 더러버)

배우 류현경이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파격 연기가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방영된 Mnet '더러버'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동거 2년차 커플로, 오도시는 류두리에게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며 전라노출을 하는 가 하면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주와 통영에 이은 지역 특집 3탄으로 맛과 멋의 고장 전주의 이야기가 담겼다. 게스트 박준형과 류현경은 1박 2일의 전주 먹방 투어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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