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조이, ‘드래곤라자’ 글로벌 판권 확보, 모바일 게임 개발

입력 2015-09-16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래곤라자 모바일 게임 출시 예정…전 세계 유저 대상

로코조이가 인기 소설 ‘드래곤라자’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고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다.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은 한국 원조 판타지 소설인 ‘드래곤라자’ IP(지적재산권)의 모바일 게임 부분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모두 갖게 됐다.

드래곤라자는 1997년 이영도 작가가 쓴 장편 판타지 소설로 국내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이다. 로코조이는 드래곤라자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과거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 적은 있지만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개발될 드래곤라자의 모바일 게임을 전 세계 모바일 유저에게 선보이고자 기존 한중 계약 체결에 이어 글로벌 판권까지 확보했다"며 "원작이 최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여러 국가에 출간돼 국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정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8,000
    • +2.95%
    • 이더리움
    • 3,418,000
    • +10.05%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37
    • +6.93%
    • 솔라나
    • 138,700
    • +6.28%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00
    • +7.0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