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엔지니어링ㆍ삼성중공업, 합병 재추진 기대감 ↑

입력 2015-09-16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이 합병 재추진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보다 13.24%(3700원) 오른 3만1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9.58%(1150원) 상승한 1만3150원에 거래 중이다.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은 전날 열린 제12회 조선해양의 날 행사에서 기자들에게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장기적으로 보면 한 회사가 되는 게 맞다"며 "지금은 양사의 사정이 어려우니 상황을 봐서 (합병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회사가 합치면 나중에 시너지 효과가 많이 날 수 있다"며 합병 재추진 이유에 대해 "삼성중공업은 엔지니어링 능력이 필요하고, 삼성엔지니어링은 제조 능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합병을 추진했으나 주주들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4,000
    • +0.16%
    • 이더리움
    • 2,69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17%
    • 리플
    • 1,444
    • -1.63%
    • 솔라나
    • 103,700
    • +0.78%
    • 에이다
    • 282
    • -1.0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60
    • +3.2%
    • 체인링크
    • 11,490
    • -1.29%
    • 샌드박스
    • 57.83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