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홍진호, 샤킬 오닐 도움에도 덩크 실패 ‘굴욕’

입력 2015-09-16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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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홍진호, 샤킬 오닐 도움에도 덩크 실패 ‘굴욕’

(출처=JTBC)
(출처=JTBC)

홍진호가 샤킬 오닐의 도움에도 덩크에 실패해 굴욕을 맛봤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서인천고등학교로 전학 간 샤킬 오닐, 추성훈, 홍진호, 신수지, 카라 한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샤킬 오닐은 학생들과 함께 체육관에서 농구 연습에 나섰다. 샤킬 오닐은 먼저 강남의 덩크슛을 도왔다. 샤킬 오닐은 강남을 번쩍 들어올려 농구 골대와 가깝게 만들어줬고, 강남은 그대로 손을 뻗어 덩크슛을 성공시켰다. 강남은 “덩크할 때 이런 느낌이구나”라며 “굳이 설명하자면, 다른 세상이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홍진호는 “덩크는 일생일대의 로망이다”라며 샤킬 오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샤킬 오닐의 도움에도 홍진호는 덩크슛에 실패했다. 농구 림 근처에도 가지 못한 홍진호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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