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하석진, 김영량 주량 언급 "술 잘 마신다고 들었는데…"

입력 2015-09-14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의 하석진이 김영광보다 술을 잘 마신다고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김영광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정형돈은 하석진에게 “김영광과 많이 친하냐”고 물었고, 하석진은 “많이 친하진 않았는데 드라마 촬영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김영광 씨가 술 잘 마신다는 얘기를 들어서 한 번 붙어봤는데 그렇게 세지는 않더라”라고 밝혔고, 이를 듣던 정형돈은 “남자들 이런데서 허세 있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석진은 과거 스튜어디스와 교제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2,000
    • +3.47%
    • 이더리움
    • 3,535,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77%
    • 리플
    • 2,141
    • +0.9%
    • 솔라나
    • 129,900
    • +1.88%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03%
    • 체인링크
    • 13,97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