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한우 진상녀 등극 "은혜도 모르는 인간…내놔 한우"

입력 2015-09-14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미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출처=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 캡처)
(출처=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방송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이 정지순을 향한 한우 복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이하'막영애14') 10회에서는 라미란(라미란 분)이 정지순(정지순 분)에게 사준 한우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라미란은 앞서 정지순의 집들이 때 3kg에 13만원 한우를 선물로 줬다. 라미란은 이후 정지순을 만날 때마다 한우 얘기를 꺼내 지순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라미라은 지갑을 가져왔으면서도 지순에게 택시비 8000원을 지불하게 하기 위해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고, 한우를 사주느라 출혈이 너무 컸다며 영수증까지 보여줬다. 미란은 이후 한우값이 3kg에 17만원까지 뛴 것을 언급하며 "내가 17만원짜리 한우를 사준거네. 어휴 그것만 아니었으면 우리 애들 책상을 사줬을텐데"라며 지독한 생색을 냈다.

또 미란은 점심을 먹으며 지순의 만두를 빼앗아서는 "자기한테 한우 사주느라 돈을 다 써서 이런 만두를 못 사먹었다"며 지순을 괴롭혔다.

이에 지순이 "짜증나요. 도대체 그 놈의 한우 소리 언제까지 할거에요"라고 화를 냈고, 미란은 "받을 때는 입이 찢어져라 좋아하더니 이제와서 뭐? 그놈의 한우?이렇게 은혜도 모르는 인간한테 17만원짜리 한우를 바쳤으니. 내놔 한우"라고 소리쳤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라미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19,000
    • +0.12%
    • 이더리움
    • 3,379,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12%
    • 리플
    • 2,045
    • +0.25%
    • 솔라나
    • 124,6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9%
    • 체인링크
    • 13,620
    • -0.37%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