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롯데주류 ‘백화수복’, 71년 전통의 맛…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입력 2015-09-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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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71년 전통을 지닌 롯데주류의 대표 차례주‘백화수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모델이 71년 전통을 지닌 롯데주류의 대표 차례주‘백화수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가 71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비롯해 다양한 추석 맞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로, 국내 차례주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산쌀을 100% 원료로 하고 저온 발효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잘 살린 우리나라 대표 청주다. 쌀의 외피를 30% 깎아내 정성껏 빚어 만든 백화수복은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다.

명절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소비자들이 편의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700㎖, 1ℓ, 1.8ℓ 등 3가지 용량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각각 5200원, 7000원, 1만1000원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71년 전통의 백화수복은 조상들이 사용하던 대로 엄선된 쌀로 정성껏 빚은 대표 차례주”라며 “가격도 5000원 대에서 1만원 대까지 다양한 경제적인 제품인 만큼 명절 아침 온 가족이 함께 차례를 지내고 마시기에 좋은 술”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최고급 수제 청주 ‘설화’, 엄선된 쌀을 100% 원료로 해 저온에서 3차례 발효시켜 깊고 그윽한 맛이 일품인 순미주 ‘국향’, 국내산 왕매실로 만든 ‘설중매’ 등도 추석 맞이 선물세트로 준비됐다.

롯데주류는 전통주 선물세트 외에도 주고받는 이들의 품격에 맞춘 위스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스카치블루 선물세트’는 스카치블루 21년산, 스페셜 17년산, 인터내셔널 제품으로 가격대도 다양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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