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하연수, "기미작가 닮았다" 말에 인정 '눈길'

입력 2015-09-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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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처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처

영화배우 하연수가 기미작가를 닮았다는 말에 수긍해 화제다.

13일 생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오세득, 하연수, 박지우, 차홍 등이 출연해 경합을 벌였다.

이날 처음으로 등장한 배우 하연수는 플라워 아트에 도전했다. 그는 "기미 작가를 닮았다"는 한 네티즌의 말에 "나도 놀랐다. 웃는 모습이 닮았더라"라고 말했다.

하연수는 첫 녹화에 긴장했는지 정신없이 올라오는 채팅방을 보고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여유를 찾으며 진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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