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 킥오프 미팅 개최

입력 2015-09-11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지온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 임상 3상 시험 킥오프(Kick off) 미팅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미팅은 미국 20여개 병원 외에도 국내 병원 (서울대병원, 아산병원)도 참석한 행사로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의 본격적인 임상 3상 시작을 위한 최종 점검 회의다. 미국, 캐나다 외 한국도 포함돼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1년여 정도의 임상 3상 기간이 소요될 전망으로 약 4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 등의 데이터를 확보해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확인하는 최종과정이다.

최근 희귀의약품 등록으로 임상 3상의 주요 임상시험이 간략하게 진행된다는 점과 임상 완료 시 신속한 허가 진행과정을 고려하였을 때 2017년 말에는 제품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메지온 박동현 회장은 "이번 미팅을 통해 미 현지에 있는 PHN 내 네트워크 병원들과 더욱 긴밀히 협조해 최대한 빨리 임상을 마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동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5,000
    • +1.28%
    • 이더리움
    • 3,192,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07%
    • 리플
    • 2,112
    • +1.29%
    • 솔라나
    • 134,200
    • +3.31%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42%
    • 체인링크
    • 13,860
    • +2.5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