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발 블랙박스 공급

입력 2015-09-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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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팅크웨어)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독일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뷰(Mercedes-Benz Starview)'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블랙박스는 팅크웨어가 국내 최초 완성차 업체와 공동 개발한 B2B(사업간거래) 블랙박스 사업이다. 팅크웨어는 이번 제품 공급이 올 하반기 블랙박스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로 이번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었다”며 “B2B 시장에서도 팅크웨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뷰는 전∙후방 풀 HD 해상도에 소니의 CMOS센서를 탑재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 이중안심저장장치인 ‘듀얼세이브’ 기능과 Wi-Fi 연결을 통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 다국어 지원 등 영상 저장의 안정성과 고객 사용 편의성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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