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측, 음향 사고에 “슈퍼위크와 편집 일정 맞물려…깊은 사과” (공식 입장)

입력 2015-09-1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스타K7’가 음향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엠넷은 11일 “지난 10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 4회 방송 중 음향이 고르지 못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슈퍼위크’와 편집 일정이 맞물린 상황에서 방송 마지막 부분 마무리 작업을 끝내지 못해 음향효과가 없는 상태로 방송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며 차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후 모든 재방송, 다시보기는 정상적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는 3조의 김보라와 현진주를 소개하는 영상 도중 음향이 끊기는 모습이 드러났다. 아울러, 케빈오의 노래의 음향이 끊긴 것은 물론, 백지영 심사위원의 목소리 역시 음소거로 방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0.89%
    • 이더리움
    • 3,49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81%
    • 리플
    • 2,112
    • -1.63%
    • 솔라나
    • 127,800
    • -1.54%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01%
    • 체인링크
    • 13,730
    • -2.1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