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고양이 포즈로 남성 팬심 '흔들'…"오랜만에 '사뿐사뿐' 입었다!"

입력 2015-09-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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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인스타그램 셀카 설현 인스타그램 셀카 설현 인스타그램 셀카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출처=설현 인스타그램)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사뿐사뿐'의 고양이 포즈로 남성 팬심을 흔들었다.

설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뿐사뿐 입었다(이보따)"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AOA '사뿐사뿐' 무대 의상을 입은 채 고양이 콘셉트의 춤을 재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현 '사뿐사뿐'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설현 '사뿐사뿐' 셀카, 정말 여신이다!" "설현 '사뿐사뿐' 셀카, 너무 예뻐요" "설현 '사뿐사뿐' 셀카, 진짜 요즘 대세는 설현인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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