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지하에 영캐주얼 쇼핑타운 조성

입력 2015-09-10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이 서울 강남점 지하에 20∼30대를 겨냥한 패션타운을 조성한다.

10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달말 강남점 지하 1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 패션 전문관 '파미에 스트리트'를 오픈한다. 파미에 스트리트는 영업면적 1만2298㎡(약 3720평) 규모로 9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스트리트패션은 힙합 패션, 아웃도어, 스포츠웨어를 비롯해 밀리터리룩 등 젊은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강하게 표출할 수 있는 패션 장르로 파미에 스트리트에는 안태옥 디자이너의 남성캐주얼 브랜드 스펙테이터와 라이풀, 웨일런 등 유망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들이 들어선다.

신세계는 파미에 스트리트가 지난해 말 센트럴시티에 개관한 고급 식음료 전문관 '파미에 스테이션'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남점은 내년 초 신관 5개층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총 1천개 이상의 브랜드를 갖추게 된다. 증축 후 매장 면적은 5만5200㎡에서 8만7900㎡로 확대된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3,000
    • -1.36%
    • 이더리움
    • 2,970,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8%
    • 리플
    • 2,026
    • -0.3%
    • 솔라나
    • 124,800
    • -1.5%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5.07%
    • 체인링크
    • 13,160
    • -0.7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