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1개 주요 도시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입력 2015-09-10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서 시민참여형 캠페인 시작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캠코와 국민행복기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을 시작으로, 서울 강남역 M스테이지, 대구 서문시장 등 캠코 본사 및 지역본부가 위치한 도시에서 진행된다.

특히 10일 진행될 가두캠페인은 △보이스피싱 OUT 시구 행사 △보이스피싱 피해유형 및 예방수칙 안내 리플릿 배포 △보이스피싱 예방 OX 퀴즈 등 시민참여형 행사로 꾸려진다.

캠코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캠코와 국민행복기금은 대출을 목적으로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음 △바꿔드림론(저금리 전환대출)은 전화상으로 대출 여부를 알 수 없으며 일체의 수수료가 없음 △잘 모르는 사람에게 공탁금, 보증보험료 등 명목으로 금전을 송금하지 말 것 △대출신청서류 명목으로 통장․체크카드 및 개인정보가 기재된 서류 등을 보내지 말 것 등을 당부했다.

홍영만 캠코 사장은 “금융 거래질서를 위협하고 사회 전반의 신뢰저하를 초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융 거래질서 확립을 통해 국민 생활경제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0,000
    • +1.7%
    • 이더리움
    • 3,45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1.08%
    • 리플
    • 1,987
    • +2.32%
    • 솔라나
    • 148,300
    • +6.16%
    • 에이다
    • 293
    • +1.38%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66%
    • 체인링크
    • 16,270
    • +2.07%
    • 샌드박스
    • 50.09
    • +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