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예산] 정부, 소상공인 대상 성장촉진자금 지원

입력 2015-09-08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는 중소기업의 수준과 역량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 공장 구축 하기로 했다. 또 소상공인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성장촉진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8일 내놓은 2016년도 예산안을 보면 이같이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밀착형 예산이 포함됐다.

우선 정부는 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을 융자할 계획이다.

시설자금은 업체당 2억원 한도로 3년거치, 5년 상환이며 금리는 기준금리+0.3%포인트이다. 운전자금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이며 2년거치, 3년 상환이다. 금리는 기준금리+0.3%포인트이다.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금융지원실 ☎042-363-7124)로 하면 된다.

스마트 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제조 중소기업에 스마트설비 등 관련 도입 비용도 지원한다.

스마트 공장은 설계, 생산, 유통 등 제조 과정에 다양한 첨단 IT를 도입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정부는 스마트 생산공정 구축을 위한 사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스마트설비와 디바이스 및 공정관리 솔루션 도입 비용을 지원한다. 정부와 기업 50:50 매칭지원으로, 개별 기업당 최대 5000만원 지원 예정이다.

문의는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또는 스마트공장 추진단 ☎02-6050-2777로 하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4,000
    • +1.08%
    • 이더리움
    • 3,136,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94%
    • 리플
    • 2,096
    • +1.7%
    • 솔라나
    • 132,500
    • +2.71%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09%
    • 체인링크
    • 13,650
    • +1.7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