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전국 25개 대학과 산학협력 추진

입력 2015-09-0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학교류시스템 구축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LG유플러스는 전국 2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사업과 기술전략에 맞는 맞춤형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인사담당자가 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학 협력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전국 2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사업과 기술전략에 맞는 맞춤형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인사담당자가 대학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산학 협력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전국 25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고 사업과 기술전략에 맞는 맞춤형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강릉영동대, 건양대, 구미대, 국제대, 동서울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백석문화대, 부산경상대, 부산여대, 부천대, 상지영서대, 수원과학대, 신구대, 연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오산대, 우송정보대, 울산과학대, 위덕대, 인덕대, 인천재능대, 조선이공대, 청강문화산업대 등 25개 대학과 산학협력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이들 대학과 산학 실습을 통해 통신서비스에 대한 이해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직무역량과 진로개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준 LG유플러스 MS인사팀장은 “산학협력은 대학과 산업계의 환경변화와 요구를 수용해 특성화하는 등 선순환적 산학교류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청년 인재 고용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0,000
    • -1.37%
    • 이더리움
    • 3,390,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93
    • -1.41%
    • 솔라나
    • 125,400
    • -1.42%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40
    • -0.5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