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내 아내를 건드려?" 일본 로스쿨생, 상대남 찾아 가위로 성기 절단

입력 2015-09-03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일본 FNN 뉴스)

명문대 로스쿨생이 40대 변호사의 성기를 '가위'로 자른 사건이 발생해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도쿄지검은 2일 자신의 부인을 추행했다며 변호사를 폭행하고 성기를 절단한 20대 로스쿨생 고츠카이 이키를 기소했습니다. 고츠카이는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아내가 "변호사가 성행위를 강요했다"는 말에 격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는데요. 사무실을 찾아 변호사의 얼굴을 때린 뒤 준비해 간 원예용 가위로 성기를 절단했습니다. 이에 더해 고츠카이는 절단한 성기를 화장실 변기에 흘려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신문은 고츠카이가 프로복서 출신의 게이오대 로스쿨생이라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0,000
    • -0.39%
    • 이더리움
    • 2,6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57%
    • 리플
    • 1,712
    • -1.5%
    • 솔라나
    • 111,100
    • -0.89%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7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2%
    • 체인링크
    • 12,080
    • +0.08%
    • 샌드박스
    • 85.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