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검찰 소환, '두 손 모으고'

입력 2015-09-03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비리 의혹의 중심인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되고 있다. 검찰은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 켐텍이 티엠테크에 일감을 몰아주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 중 일부가 2009년 6월부터 유력 정치인측에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엠테크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박모 씨는 포항 출신 유력 정치인의 측근이다. 또한 검찰은 당시 그룹 수뇌부였던 정 전 회장이 성진지오텍 고가 인수와 동양종합건설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의혹도 조사할 예정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58,000
    • +1.02%
    • 이더리움
    • 2,58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0.37%
    • 리플
    • 1,726
    • -0.69%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2
    • -8.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10
    • -0.68%
    • 체인링크
    • 11,960
    • -1.32%
    • 샌드박스
    • 80.5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