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상생자문단, 제주지역 수산기업 순회자문 실시

입력 2015-09-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수산부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제주지역의 해양수산 중소기업 5개사를 방문해 최고 전문가의 경영노하우를 전수하는 해양수산 상생자문단의 순회자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상생자문단은 자문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신청기업을 방문해 무료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제주지역 순회자문은 상생협력추진단 출범 이후, 지난 7월 부산지역에 이어 실시하는 행사다.

자문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마케팅ㆍ일반관리 분야 등의 경영 효율화와 국내외시장 개척을 위한 자문위원(6명)의 현장 맞춤형 무료자문을 실시하며, 업체가 요청할 경우에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진행한다.

상생협력 추진단 내에 설치된 자문단은 지난 6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대기업 임원출신 등 최고 전문가를 자문위원(전체 44명)으로 구성해 다양한 현장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중소기업 실정에 적합하게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양수산 중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지속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해수부는 기대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앞으로 대기업과 해양수산업계간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ㆍ확산시켜 기업경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해양수산 중소기업이 미래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20,000
    • +2.62%
    • 이더리움
    • 3,65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1.5%
    • 리플
    • 2,009
    • +3.34%
    • 솔라나
    • 155,400
    • +1.83%
    • 에이다
    • 324
    • +2.53%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82
    • +4.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90
    • +9.02%
    • 체인링크
    • 17,220
    • -0.23%
    • 샌드박스
    • 55.26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