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동해, 10월 ‘현역 입대’…군인만 4명 ‘슈퍼주니어’ 활동 어쩌나?

입력 2015-09-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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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왼쪽) 동해(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가 오는 10월 현역으로 나란히 입대한다.

2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은혁과 동해가 10월 입대한다. 은혁은 13일, 동해는 15일에 각각 육군과 의무경찰로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남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집중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두 사람에 이어 최시원 또한 의무경찰로 합격해 연내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은혁과 동해, 시원은 이미 군 복무를 마친 이특, 강인, 희철, 예성과 지난 3월 입대한 신동과 성민에 이어 '군필자 멤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1987년생인 려욱과 1988년 규현은 내년쯤 입대할 예정이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소식에 네티즌은 “은혁 동해 10월 입대, 슈퍼주니어 다 군대가네”, “은혁 동해 10월 입대, 더는 미룰 수 없었나보다”, “은혁 동해 10월 입대, 눈물이 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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