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마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전격 합류…이적료 649억원 역대 EPL 9위

입력 2015-09-02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앤서니 마샬. (출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앤서니 마샬(19)을 영입해 공격진을 강화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샬과 계약했다. 그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마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항상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을 꿈꿔왔다. 빨리 팀 동료를 만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앤서니 마샬은 17세 이하(U-17)부터 21세 이하(U-21) 프랑스 대표팀에서 활약한 유망주다. 2013년 프랑스 AS 모나코에서 프로로 데뷔해 지난 시즌 48경기 동안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뽐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마샬의 이적료는 3600만 파운드(약 649억원)로 알려져 있다. 역대 프리미어리그 이적료 9위에 해당하며, 10대 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89,000
    • +0.81%
    • 이더리움
    • 2,713,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1%
    • 리플
    • 1,507
    • -1.25%
    • 솔라나
    • 105,300
    • +0.48%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11%
    • 체인링크
    • 11,620
    • +0.35%
    • 샌드박스
    • 59.26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