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박두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아찔 키스씬 펼쳐 "19금 수준"

입력 2015-09-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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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막돼먹은영애씨14' 방송 캡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이 박두식과 취중 키스를 펼쳐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7회에서는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조현영이 박두식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 맞은 뒤 박두식을 술자리로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 이후 술에 취한 조현영은 박선호에게 퇴짜를 맞은 것에 분통을 터뜨리며 “내가 그렇게 별로냐. 내가 너무 속상해서 그런다. 창피하고 자존심 상한다”고 말했다.

조현영은 “내가 안 예뻐? 다리는 어떠냐.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그는 “결정적으로 내가 얼마나 섹시한데”라며 춤을 추다가 발을 헛디뎠다. 이때 넘어지던 조현영을 박두식이 잡았고,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이내 격정적인 키스를 나눴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의 키스씬을 접한 네티즌은 "조현영 박두식, 깜짝 놀랐다", "조현영 박두식, 어머나 19금", "조현영 박두식, 진짜 조현영 섹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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