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오정연 과거 전현무에 치명적 폭로 당해 "냄새가 너무…"

입력 2015-09-0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서유기, 오정연 과거 전현무에 치명적 폭로 당해 )

신서유기, 오정연 과거 전현무에 폭로 당해 "냄새가 너무…"

'신서유기' 제작발표회 진행자 오정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KBS 입사 동기 전현무로부터 치명적인 폭로를 당해 눈길을 사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MBC 전 아나운서 문지애와 KBS 전 아나운서 오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과거 KBS 동료였던 전현무에게 '정수리 냄새'를 폭로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오정연은 전현무에 대해 "전현무가 예전에는 무리수를 굉장히 많이 던졌다. 나도 피해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과거 KBS2TV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전현무가 자신이 인사를 할 때마다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 환상이 깨졌다고 말한 일명 '정수리 냄새'사건을 언급했다.

오정연은 "나도 덩달아서 그 분위기에 맞춘다고 2~3일에 한 번씩 머리를 감는다고 그랬다"며 "그 일 때문에 '지저분한 여자', '더러운 여자'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 울컥한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오정연은 오늘(1일) 오후 2시에 열린 '신서유기' 제작발표회서 사회를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6,000
    • +2.17%
    • 이더리움
    • 2,401,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4.91%
    • 리플
    • 1,613
    • +4.33%
    • 솔라나
    • 109,200
    • +7.91%
    • 에이다
    • 225
    • +5.1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30
    • +8.46%
    • 체인링크
    • 11,230
    • +4.17%
    • 샌드박스
    • 72.03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