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투데이 1면] ‘9월 경제위기설’ 뒤숭숭한데 기업 총수 망신 주려는 국회 등

입력 2015-09-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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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경제위기설’ 뒤숭숭한데 기업 총수 망신 주려는 국회

10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시작, 기업인들 막무가내식 호출

올해 국정감사가 벌써부터 ‘기업 감사’로 변질될 조짐이다. 글로벌 경기침체로‘9월 위기설’마저 나도는 등 우리 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정치권에는 이번에도 기업 총수들의 막무가내식 호출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삼성, 원형 스마트워치 ‘기어S2’ 공개

11.4㎜ 초슬림•완충 시 2~3일 사용… “웨어러블 기술 집대성”

삼성전자는 1일 7번째 전략 스마트워치 ‘기어S2’의 디자인과 제품 사양을 공개했다. 기어S2는 삼성전자가 ‘삼성기어S’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손목형 웨어러블 제품이다.


◇ 한국지엠, 차세대 ‘트랙스’ 독자개발 나선다

본사에서 프로젝트 수행 공문...소형 SUV 개발지 입지 굳혀

한국지엠이 차세대 ‘트랙스’의 연구개발(R&D)을 도맡는다. 한국지엠이 모회사 GM의 신차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면서 그동안 제기된 R&D 역할 축소설에 마침표를 찍을지 주목된다.


◇ [포토]‘KEB하나은행’ 오늘 새출발

김정태(오른쪽 세번째)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네번째) 신임 KEB하나은행장 및 임직원들이 1일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통합 KEB하나은행 출범식에서 기념 버튼을 누르고 있다.


◇ [데이터뉴스] 주식시장 일평균 공매도 규모 사상 최대치

지난달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공매도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일평균 공매도는 4890억원으로 집계됐다.


◇ [데이터뉴스]예금취급기관 산업대출 잔액 911조8000억원

올 2분기 금융회사들이 기업에 빌려 준 대출금이 900조원을 돌파했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기준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대출 잔액은 911조8000억원으로, 3월 말보다 12조3000억원(1.4%) 늘어 900조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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