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동영상’ 논란, 개리 문신은 오른팔… 사진보니 ‘정말이네!’

입력 2015-08-3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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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사진=한국미즈노 제공)

개리가 때 아닌 섹스 동영상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개리의 문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리에 관련한 동영상에 대해 소속사는 개리가 아님을 밝힌다"며 "수사의뢰를 통해 유포자에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적극 대응을 시사했다.

이에 개리의 문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는 ‘개리 동영상’ 속 남성이 개리가 아니라는 증거로 ‘문신’ 을 지목했기 때문.

개리는 과거 CF 촬영 현장에서 오른쪽 팔뚝에 그려진 문신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오른쪽 팔뚝에 있는 장승 문신을 공개하며 남성적 매력을 과시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오른쪽과 왼쪽 확실히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영상 속 남성이 개리가 아님을 확신했다.

개리 최측근은 “동영상에 보이는 남자의 팔뚝에 장승 문신이 있다. 개리도 장승 문신이 있다. 하지만 동영상에 나온 남자는 왼쪽 팔뚝에 문신이 있고, 개리는 오른쪽 팔뚝에 문신이 있다. 또 세밀하게 보면 장승의 무늬도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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