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0년까지 이적료가 무려?… 10대 축구선수 이적료 살펴보니

입력 2015-08-28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흥민

(AP/뉴시스)

▲사진=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소속팀을 독일의 바이엘 04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토트넘 홋스퍼로 옮긴 가운데 그의 이적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28일 토트넘 구단과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이적에 전격 합의했다. 그는 2020년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다. 등번호는 7번으로 확정됐다.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03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됐다.

이와 함께 10대 축구선수들의 이적료도 화제다.

대표적인 선수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인디펜디엔테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긴 2006년 당시 1600만파운드를 손에 쥐었다.

세르히오 라모스도 순위에 꼽힌다. 그는 FC세비아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옮길 때 1850만파운드를 받았다.

루크 쇼는 단연 최고다. 그는 사우샘프턴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옮길때 3000만파운드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7,000
    • -0.46%
    • 이더리움
    • 3,453,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1%
    • 리플
    • 2,110
    • -0.61%
    • 솔라나
    • 127,700
    • -0.7%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1%
    • 체인링크
    • 13,900
    • -0.5%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