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10년 전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 늙었다는 생각 가끔 한다” 폭소

입력 2015-08-28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은경.(뉴시스)

배우 임은경이 자신의 동안 외모를 극찬하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은경은 최근 영화 ‘치외법권’(제작 휴메니테라픽쳐스, 배급 판씨네마, 감독 신동엽)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10년 전과 (외모가) 똑같다. 본인도 그렇게 느끼나?”라는 질문에 “늙었단 생각 가끔 한다”고 답했다.

임은경은 또 자신이 맡은 은정 역에 대해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범죄 현장에 잠입해 두 형사를 만나면서 희망을 찾게 되는 캐릭터다”라고 설명했다.

영화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임창정 분)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최다니엘 분)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 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임창정과 최다니엘이 어떤 명령이나 외압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수사 콤비로 뭉쳐 2015년판 ‘투캅스’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배우 장광과 이경영, 그리고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한 임은경이 가세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5,000
    • -2.8%
    • 이더리움
    • 3,293,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4.43%
    • 리플
    • 2,155
    • -3.32%
    • 솔라나
    • 132,900
    • -4.73%
    • 에이다
    • 404
    • -4.72%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75%
    • 체인링크
    • 13,780
    • -5.2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