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예인 루머 속 여주인공, 미즈하라 키코? "한국 아이돌 G와 만나는데…"

입력 2015-08-27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거 일본 연예인 루머, 미즈하라 키코? "한국 아이돌 G와 만나는데…"

▲미즈하라 키코(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과 결별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과거 일본의 연예 매체를 통해 제기된 루머을 떠올리며 이 역시도 새삼 화제다.

당시 일본의 한 연예 매체는 익명 기사를 통해 일본의 인기 여배우와 한국 아이돌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해당 매체는 "밤놀이를 좋아하는 m(일본 여배우)은 취하면 꼭 나오는 술안줏감 이야기가 바로 g(한국 아이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m은 '남자의 제멋대로인 잠자리'에 대해 끝없이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데이트 초기에 g에게 푹 빠져 지내고, g의 팬의 괴롭힘조차 질투로 느껴저서 좋다고 했는데 최근 자주 다투고 나서는 자꾸 g를 욕한다. 특히 h(잠자리, 성관계)가 최악이었다라고 했다. 너무 못하고 크기도 작다고 실컷 푸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수년째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결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9,000
    • +0.88%
    • 이더리움
    • 3,42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91
    • +1.5%
    • 솔라나
    • 136,900
    • +3.48%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12%
    • 체인링크
    • 15,250
    • +2.3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