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이엘리야, 유전자검사서 들고 전노민 만나” 발신자 표시 제한 문자 받고 ‘소름’

입력 2015-08-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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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이엘리야, 유전자검사서 들고 전노민 만나” 발신자 표시 제한 문자 받고 ‘소름’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이 소름 돋는 문자를 받는다. 의문의 발신자 표시 제한 문자다.

26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57회에서 경수(선우재덕)는 기억이 돌아온 은실(전미선)에게 9년 동안 혼자 고생한 금복(신다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은실은 금복을 생각하며 오열하고 미연(이혜숙)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경수의 계획을 묻는다. 미연은 리향(이엘리야)이 유전자검사서를 들고 태중(전노민)을 만나러 간다는 발신 제한 표시의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란다.

한편 25일 오후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56회는 10.5%(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전미선, “이엘리야, 유전자검사서 들고 전노민 만나” 발신자 표시 제한 문자 받고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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