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쇼크] 골드만삭스 “미국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져”

입력 2015-08-25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9월에 금리 인상을 실시할 확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은 24일 웹 사이트를 통해 이같이 전망하고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가 글로벌 주식 · 상품 시장 약세를 초래한 점을 이유로 들었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연준이 향후 몇 주 안에 행동할 확률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한편, 이들 요인은 모두 장기적인 세계 경기 확대를 막을 수는 없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9,000
    • +3.26%
    • 이더리움
    • 3,465,000
    • +8.86%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2.33%
    • 리플
    • 2,274
    • +7.52%
    • 솔라나
    • 141,200
    • +4.98%
    • 에이다
    • 428
    • +8.6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56%
    • 체인링크
    • 14,620
    • +5.9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