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2분기 공적자금 6847억원 회수

입력 2015-08-24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는 올해 2분기(3~6월)에 6847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출자주식 배당금과 케이알앤씨(옛 정리금융공사) 대출금 회수에 따른 결과다.

이로써 금융위는 1997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의 공적자금을 지원해 이 중 110조9000억원(65.7%)을 회수하게 됐다.

회수율은 전분기(65.3%) 대비 0.4%포인트 높아진 65.7%를 기록했다.

구조조정기금의 경우 총 6조1693억원을 지원해 2분기말 기준 6조5983억원을 회수했다. 회수율은 107.0%다.

금융위는 "구조조정기금은 지난해 말까지 모든 채권 원리금을 상환하고 운용이 종료됐다"며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을 통해 잔여재산 1269억원을 지난 3월 27일 국고에 귀속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0,000
    • +0.51%
    • 이더리움
    • 3,16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1.73%
    • 리플
    • 2,039
    • +0.25%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6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23%
    • 체인링크
    • 14,330
    • +0.3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