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감자 잘나간다… 상반기 감자스낵 매출 1000억 돌파

입력 2015-08-24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감자스낵인 ‘포카칩’과 ‘오!감자’ 합산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109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카칩은 지난해 연매출 13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 77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한 수치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 매출 1400억원 돌파도 가능하다.

오!감자의 상반기 매출은 32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2%가 증가했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출시한 ‘오!감자 허니밀크’가 인기를 끌며 매출이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오!감자는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며 글로벌 매출 24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오리온은 감자스낵 분야에서 우위를 지키기 위해 감자연구소를 운영하고 차별화된 원료 관리를 통해 맛과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차별화된 노하우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감자스낵시장을 이끌어왔다”며 “새로운 맛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신제품 출시를 통해 감자스낵 1위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75,000
    • -1.44%
    • 이더리움
    • 4,32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0.74%
    • 리플
    • 2,790
    • -1.34%
    • 솔라나
    • 186,600
    • -0.53%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4%
    • 체인링크
    • 17,760
    • -1.44%
    • 샌드박스
    • 208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