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종목 매도 없이 저금리의 대환대출 및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8-2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유종목 매도 없이 저금리의 대환대출 및 매입자금이 필요하다면?-업계 최저 연3.1%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3.1%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8월 24일 종목검색 랭킹 50

르네코,대아티아이,HB테크놀러지,키이스트,아시아경제,우리은행,SK네트웍스,셀트리온,삼성중공업,현대상선,웰크론,에이티세미콘,서울전자통신,지엠피,대우조선해양,에스코넥,LG디스플레이,포메탈,수산중공업,신성통산,홈캐스트,오성엘에스티,삼익악기,제주반도체,엔케이,리젠,포비스티앤씨,좋은사람들,신일산업,AJ네트웍스,엘비세미콘,키스톤글로벌,아남전자,현대정보기술,라온시큐어,현진소재,에넥스,LG유플러스,미래아이앤지,한화케미칼,코아스,한국전력,대유에이텍,코리아나,삼양통상,유안타증권,아미노로직스,엔알케이,산성앨엔에스,일진홍딩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1,000
    • -0.09%
    • 이더리움
    • 2,70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49%
    • 리플
    • 1,485
    • -1.66%
    • 솔라나
    • 104,000
    • -1.05%
    • 에이다
    • 276
    • +0.73%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27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50
    • +2.75%
    • 체인링크
    • 11,540
    • -0.6%
    • 샌드박스
    • 58.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