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정준하, 유재석에 “병만아” 도대체 왜? 폭삭 늙은 인증샷 폭소

입력 2015-08-21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 법칙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하하가 앞서 ‘정글의 법칙’에 다녀온 정준하와 에피소드를 전했다.

21일 SBS ‘정글의 법칙 라스트 헌터’에는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 미노, 이태곤, 하하, 서효림, 엑소 찬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하하는 정준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30살 더 늙어 왔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도 너무하다.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보내느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정글의 법칙’ PD는 “일주일 뒤에 저렇게 될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아울러, 하하는 “정준하한테 ‘정글의 법칙’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계속 웃기만 하더라. 그리고 유재석한테 ‘병만아’라고 불렀다”고 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87,000
    • -0.49%
    • 이더리움
    • 3,40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2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