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하하, 알고보니 원숭이 고기에 ‘난리 부르스+경악’ 폭소만발

입력 2015-08-21 2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 법칙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하하가 속임수로 원숭이 고기를 먹은 뒤 경악했다.

21일 SBS ‘정글의 법칙 라스트 헌터’에는 김병만, 류담, 샘 해밍턴, 미노, 이태곤, 하하, 서효림, 엑소 찬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하하와 미노는 늦게 멤버로 합류해 환대를 받았다. 하하와 미노에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남은 원숭이 고기를 대접하면서 닭고기라고 속였다. 하하와 미노는 닭고기라고 강조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의아해하면서도 계속해서 맛을 보며 긍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결국 하하와 미노는 원숭이 고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깜짝 놀랐다. 특히 하하는 손으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흘릴 듯한 포즈를 취하는데 이어 온 몸을 흔들어대 웃음을 안겼다. 알고보니 벌레가 몸 속으로 날아든 것. 충격에 휩싸인 하하는 선글라스의 한쪽 알까지 빠져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87,000
    • -0.49%
    • 이더리움
    • 3,40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29%
    • 솔라나
    • 129,300
    • +1.41%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