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 포격]김무성-문재인, 내일 北도발 공동대응 논의 추진

입력 2015-08-21 2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오는 22일 북한 포격도발에 대한 공동대응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양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새정치연합의이 먼저 회동을 제안했고, 회동이 이뤄진다면 양당이 공동입장문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다만 이번 사태를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은 다소 엇갈리고 있어 실제 회동과 공동입장문이 나올 가능성은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북의 도발을 가차 없이 응징하는 단호한 대응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문 대표는 국회에서 가진 확대간부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북한에 조건 없는 고위급 접촉을 제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6,000
    • +0.86%
    • 이더리움
    • 3,10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55%
    • 리플
    • 2,089
    • +1.41%
    • 솔라나
    • 130,200
    • +0.15%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52%
    • 체인링크
    • 13,580
    • +1.42%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