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파이시티 새 주인 찾는다… 매각 본입찰에 3곳 이상 참여

입력 2015-08-20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양재동 파이시티(옛 화물터미널 부지)가 새 주인 찾기 초읽기에 들어갔다.

20일 채권단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본입찰에는 시행사인 STS개발, 글로스타, 물류회사인 켄달스퀘어 등 3~4곳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입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던 호반건설, KCC, 이랜드, 싱가포르투자청(GIC) 등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각 측은 내달 중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뒤 내달 말 본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우선협상자가 되기 위한 우선 조건은 자금력이다. 또한 서울시로부터 새로 건축관련 인허가를 받는 것도 매수자가 직접 해결해야 할 부분이라고 매각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5,000
    • +2.83%
    • 이더리움
    • 3,08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07%
    • 리플
    • 2,092
    • +3.62%
    • 솔라나
    • 130,500
    • +3.65%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2.55%
    • 체인링크
    • 13,490
    • +2.6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