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숲 아이파크’ 청약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15-08-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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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숲 아이파크' 조감도(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동구 상일동 134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고덕숲 아이파크’가 최고 2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9일 진행된 ‘고덕숲 아이파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227가구(특별공급 23가구 제외) 모집에 1280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5.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6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C에서 나왔다. 1가구 모집에 25명이 청약접수를 해 25대 1를 기록했다.

전용면적별 경쟁률은 △59㎡B 24대 1 △59㎡A 16.29대 1 △84㎡A 5.5대 1 △84㎡B 3.3대 1 △108㎡ 52대 1을 기록했다.

‘고덕숲 아이파크’는 지하 3∼지상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08㎡ 총 687가구 규모의 단지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있다. 올림픽대로 암사IC를 비롯해 암사대교, 서울외곽고속도로 상일IC와도 가깝다. 지하철 9호선 4단계가 개통되면 5∙9호선 더블역세권이 될 예정이다. 단지 남북으로는 약 65만㎡규모의 명일근린공원이 감싸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 2번 출구에서 50m 거리에 있는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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