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이제까지 들어간 합의금만 3억? “내 삶 평범하지 않았다” 과거 발언 재조명

입력 2015-08-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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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와 그의 아내 (출처=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배우 최민수가 폭행사건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민수는 2011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추억이 빛나는 밤에’에 아내 강주은 씨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최민수는 “이제까지 합의금으로 3억이 들었다”며 “내 삶이 평범하지 않아서 아내도 결혼 초에는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수는 “내가 교육받은 것 중에 소중한 말이있다. ‘거룩함으로 상대를 존중해라’다. 이제는 맞을 것이다. 지쳤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최민수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촬영 중 제작진과 마찰로 외주 제작사 PD를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현재 최민수와 제작PD가 만나 원만히 해결 중”이라며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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