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 향후 핀테크 산업과의 동반 성장 기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8-20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0일 민앤지에 대해 최근 핀테크 솔루션의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출시하며 향후 핀테크 산업과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최준근 연구원은 “민앤지는 2015년 6월 30일 신규 상장(공모가 2만8000원) 됐다”며 “개인정보 보안시장에서 휴대폰번호 도용방지, 로그인 플러스 등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을 개척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 매출액은 265억원(+50% YoY), 영업이익 117억원(+94% YoY)이 전망되고 휴대폰번호 도용방지 서비스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사업 구조상 매출이 발생하면 제휴 사이트와 일정 비율의 수익 배분 이후에는 급여 등의 고정비를 제외한 대부분이 이익으로 연결된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로그인 플러스, 간편결제 매니저 서비스의 경우 여전히 성장 초기 단계로 향후 2~3년간의 빠른 이용자수 증가가 기대되며 핀테크 솔루션의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며 “201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7%, 19% 증가한 309억원, 139억원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