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투자자 한 달 수익률42%, 비결 물어보니··

입력 2015-08-20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학 졸업 후 특출 난 기술이 없어 방황했던 박하영군(29). 그는 부모님의 도움으로 상권 유동인구와 관리비 등을 고려해 집 근처에 편의점을 오픈 했다. 하지만 오픈 한지 한 달 만에 좌절하고 말았다. 사업이란 것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풀리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매장 임대료와 아르바이트생에게 줄 월급 등을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해진 박군. 다른 부수입원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박군은 인터넷에서 보았던 주식으로 인생역전을 한 전업주부의 사연이 생각났고, 그렇게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무작정 주식을 시작하기에 겁이 났던 그는 증권방송 사이트에서 실전매매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며 주식매매를 시작했다. 어설프게 시작한 주식이었지만 현재 박군은 주식을 본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어 증권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10년 경력 주식투자자도 깡통 찬다는 주식시장에서 박군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었을까?

많은 누리꾼들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으로 박군은 “종목선정으로 어려워하고 있을 때 우연히 무료종목추천 서비스를 받아보게 됐고, 꽤 도움이 되어 증권방송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그때 증권방송에 참여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게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 라며 “또래에 비해 일찍이 성공하게 만들어준 전문가님께 너무 감사하다” 라고 전했다.

상한가 전문 증권방송 1주일간 문자로 종목추천 받아보기 <무료신청>

박군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증권방송은 과연 어디일까? 박군은 인생역전을 하는데에 가장 큰 일조를 한 것은 이투데이 증권방송이라고 귀띔했다.

억대 투자자들이 이투데이 증권방송을 이용하는 이유! 수익률에 있다! <무료입장>

국내 최정상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에 따른 포트를 구성하여 최고의 수익을 내는 이투데이 증권방송. 그곳에서 박군과 같은 개인투자자를 위해 특별히 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한다. 박군의 성공스토리가 사실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투데이 증권방송 <바로가기> 에 참여해보도록 하자. 성공적인 주식투자로 가는 역전의 발판을 마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시장 핫이슈 종목

진원생명과학, 넥솔론, 화승인더, 케이엘티, 이화전기


  •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현석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2.65%
    • 이더리움
    • 3,007,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45
    • +2.1%
    • 솔라나
    • 127,400
    • +2.41%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26%
    • 체인링크
    • 13,260
    • +1.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