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며느리’ 다솜, 과거 네티즌 “핵노잼” 반응 굴욕… 효린 “정말 달려가고 싶었다”

입력 2015-08-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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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

‘별난며느리’에 출연 중인 걸그룹 씨스타 다솜의 굴욕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솜은 6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네티즌에게 ‘핵노잼(정말 재미 없다)’ 소리를 듣는 굴욕을 당했다.

또한 다른 네티즌이 다솜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부탁하자 다솜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꿍꼬또 꿍꼬또 기싱꿍꼬또(꿈꿨어 꿈꿨어 귀신꿈꿨어)”라는 애교를 선보였다. 그러나 다솜의 예상만큼 반응이 뜨겁지는 않았다.

다솜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후 같은 달 네이버 스타캐스트 ‘씨스타 한밤의 사악쇼’에 출연해 “개인이 가진 콘텐츠로 방송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효린은 “정말 달려가고 싶었다”며 “하지만 ‘안녕하세요’ 촬영 중이라 갈 수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다솜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서 한물간 아이돌 가수 오인영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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