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경, 신부 박시은 버금가는 외모 '이제 안녕~'

입력 2015-08-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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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경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경이. 경현이. 애정애정하는 민기 형님, 선진 누나의 자녀들. 너희 방학에 맞춰 결혼했다는 전설이~ 윤경이는 뭐든지 똑 부러지게 잘하니까 걱정 무!"라며 "하지만 but! 경현아! 다른 말은 하지 않겠어. 남은 시간 즐겁게 부모님 말씀 잘 듣고!"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이 같은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윤경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 자신의 동생과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는 물론 신부 박시은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조윤경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린 조민기와 조윤경 부녀는 조윤경의 학업 문제로 하차했다. 조윤경은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개학 후 학업을 위해 17일 미국으로 떠났다.

조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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