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내년 1월 성수기 특가 '국내선 1만원대'부터

입력 2015-08-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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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이달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내년 1월 얼리버드 항공권과 오는 11월 t’에어텔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얼리버드는 초특가 가격의 항공권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로 티웨이항공은 매달 둘째 주, 넷째 주에 얼리버드와 왕복항공권과 호텔이 포함된 에어텔 이벤트를 진행한다.

얼리버드 항공권과 에어텔 상품은 17일 오전 9시부터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웹 및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항공권의 여행기간은 2016년 1월 한달 간, 에어텔 여행기간은 2015년 11월 한달 간이다.

얼리버드 항공권의 국내선 최저 운임(편도)은 김포, 대구, 광주발 제주행은 1만7200원부터다. 국제선은 △사가 7만7900원 △오이타 7만9900원 △오사카 8만400원 △오키나와 15만400원 △삿포로 15만400원 △방콕 22만3900원 △비엔티안 22만3900원부터 판매된다.

11월 t’에어텔 가격은 국내선은 제주(2박3일) 9만9000원부터다. 일본은 △오이타(2박3일) 26만원 △사가(2박3일) 26만5000원 △후쿠오카(2박3일) 26만5000원 △오사카(2박3일) 27만9000원 △삿포로(3박4일) 38만3000원 △오키나와(3박4일) 44만2300원부터다. 또 방콕(3박5일)은 42만9000원, 비엔티안(4박6일)은 46만원부터 판매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1월은 성수기 시즌으로 많은 분들이 일본, 동남아 등 따뜻한 나라에서의 여행을 희망한다"며 "미리 준비하면 따뜻하고 알찬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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