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내달 뉴 컬렉션 '드 아르본' 공식 출시

입력 2015-08-13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로만손)

로만손은 최근 ‘2015 바젤월드’에서 선보였던 로만손의 뉴 컬렉션 ‘De Arbon 드 아르본’을 다음달 공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De Arbon 드 아르본’은 세계 최대 시계보석 박람회 ‘2015 바젤월드’에서 로만손이 선보인 스위스 메이드의 새로운 컬렉션이다. 로만손이 그동안 쌓아온 '온 워치' 제작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돼 있으며, 스위스 아르본 지역의 비상하는 새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선을 뽐내는 실루엣으로 총 50가지의 남녀 컬렉션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이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크로노그래프 모델 ’CM5A09HM’은 유려한 곡선의 실루엣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모델로 섬세한 다이얼 디자인과 인덱스, 시분초침의 조화가 특징이다. 다양한 모델로 출시돼 취향에 맞는 버전을 고를 수 있는 점과 함께 스위스메이드 시계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De Arbon 드 아르본’ 컬렉션은 로만손이 운영하는 시계 전문 편집매장 더와치스 온라인몰에서 이달 말부터 예약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다음달 초엔 더와치스 전국 매장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유미, 장호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16,000
    • +2.31%
    • 이더리움
    • 3,083,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19%
    • 리플
    • 2,048
    • +1.79%
    • 솔라나
    • 130,400
    • +4.32%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79%
    • 체인링크
    • 13,480
    • +3.6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